구굴 Calendar

구글이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사이트 : http://www.google.com/calendar

웹 어플리케이션이 이정도 까지 가능 할 줄이야..

정말 대단하다..

사용하기도 편하고

정말 사용성도 뛰어나다

단점은 약간의 버그가 문제이고

또한 PDF로 출력하는데 한글 지원을 안한다는 점..

그러나 웹 2.0의 가능성은 정말 무한하다는 것을 구글이 보여주는 것 같다..

by 정신영 | 2006/04/13 21:46 | AJax | 트랙백 | 덧글(2)

SWT Event Handling 진행



1.OS Event Queue에 이벤트가 쌓임

2. Display 객체가 readAndDispatch() 메소드와 msg 필드로 Event Queue에 내용을 정렬

3. SWT 애플리케이션에 해당하는 이벤트가 나오면 Display객체는 GUI 최상위 객체인 Shell 객체에 전달

3. Shell객체는 해당 Widget에 이벤트를 전송(이벤트를 관련listener에 전달)

4. listener 에 User Action을 처리하는 처리 루틴 호출(이런 객체를 Event Handler라 함)

by 정신영 | 2006/04/08 13:04 | SWT/JFace | 트랙백 | 덧글(0)

SWT/JFace VS Swing

 
 자바 GUI라이브러리의 싸움
 
  자바 GUI라이브러리는  Swing과 새롭게 떠오르는(벌써 떠오른) SWT로 구분이 된다.
그런데 기존 라이브러이인 Swing 있는데도 SWT라는 라이브러리를 만들었을까?
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1. 스윙

  - Platform 독립적인 라이브러리
     스윙은 모든 플랫폼에서 동일한 모습으로 구동하게 된다. 이유는 운영체제에 종속적인 루틴을 사용하지 않고
   JVM안에 렌더링엔진등 모든 컨트롤을 순순 자바로 구현하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OS에서 제공하는 컨트롤렌더링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존의 api에 비해서 느리다.
 
 - MVC 기반의 아키텍처 (Model-Deligate 아키텍처)
     디자인 패턴중에 하나인 MVC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때, 데이터에 대한 부분은 Model에 넣고, 화면에 나타나는
   부분은 View에 넣고, Model과 View를 제어하는 부분은 Controller에 넣게된다. 이렇게 책임을 분산시킨 구조이다.
   이런 방식때문에, 재활용성이 높아지고, 코드 중복이 많이 없어진다.
     그러나, 컨트롤 하나를 생성할때, 객체 3개가 생성해야 한다. 따라서, 컨트롤이 많이 들어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면, 메모리에 많은 부하가 가게된다.
 
  - 자동화된 가비지 컬렉션(Automatic Garbage Collection)
     자바의 특징인 메모리 정리를 자동으로 해주는 기능이다. C나 C++과는 다르게 자바는 메모리 정리에 대한 부분을
    구현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JVM이 알아서 해주게 된다. 이런 로직은 하나의 Daemon쓰레드가 가비지 컬렉션부분을
    담당해서 자동으로 처리하게 된다.
      그러나, 자동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가비지 컬렉션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고, VM에 따라 다른
    행동패턴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예측 불가능하다. 또한 가비지 컬렉션중에 잘못된 일이 발생하면, 메모리 누수로
    이어지게 된다.

이런 특징과 단점때문에 SWT(Standard Widget Toolkit)을 개발하게 되었다. 그러면 SWT의 특징을 알아보자.

2. SWT/JFace

   - Swing의 속도 개선
      JNI기술을 적용하여 OS에서 제공하는 Rendering엔진을 사용하여, 속도를 높였다. 그러나, 플랫폼 독립적인
     UI는 제공하지 못한다.

   - AGC -> SAGC(Semi-Automatic Garbage Collection)제공
      AGC에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약간 수동적인 SAGC를 제공한다. SWT객체를 해제할때에, dispose()라는 메소드를
    호출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모든 객체에 해주는 것이 아니라, 최상위에서 한번 호출하면, 자동으로 하부 객체까지     호출이되어 메모리를 해제하게된다.(그래서 Semi Automatic이라는 용어를 사용함)


    


    

 

by 정신영 | 2006/04/04 12:59 | SWT/JFace | 트랙백 | 덧글(0)

TDD 사이클

1. 테스트 작성
2. 실패 및 에러
3. 가능한 빠르게 성공(Green)으로 만들기
4. 리팩토링
  - 중복 제거
  - 코드에 의도 드러내기

by 정신영 | 2006/03/21 10:40 | 컴퓨터관련 | 트랙백(255) | 덧글(41)

CodeProject

코드 프로젝트 사이트에는 MFC/API, ATL, COM, .NET과 같이
MS제품군과 관련된 많은 정보와 양질의 소스코드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식견을 넓혀주는 사이트

링크 : http://codeproject.com

by 정신영 | 2006/03/21 08:29 | 컴퓨터관련 | 트랙백 | 덧글(0)

원고지10장을 쓰는 힘



제목 :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저자 : 사이토 다카시
종류 : 독후감
일시 : 2005/11/01

키워드 : 1. 질보다는 양, 2.개요가 필요하다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이 있으면 어떤 글이라도 쓸 수 있다.’ 라는 말은 이 책의 저자인 사이토 다카시가 한 말이다. 원고지 10장이라는 양은 간단히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 계획없이 작성하면 어느순간 막히게 된다. 그리고 글 쓰는 능력과 스포츠를 이해하기 쉽게 비교해 놓았다. 만약 마라톤이라고 하면 10km를 운동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 뛰라고 하면 못 뛰는 것과 마찬가지로, 글 쓰는 능력도 연습 없이는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레포트, 독후감, 기타 여러종류의 글을 쓰면서 나는 이점이 뼈저리게 느꼈다. 처음에 멋진 글을 써야지 하면서 막상 글을 쓸려고 하면, 한두시간 이상을 어떻게 쓸지 고민만 하다가, 항상 시간에 쫓겨서 마감일까지 글을 쓸려고 노력하지만, 실제 쓴 글을 읽으면 좌절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내 자신의 문제를 고쳐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그 중에 나를 가장 많이 생각하게 한 내용을 알아보자.

첫째, 글을 작성할 때 질보다는 양을 생각한다. 처음부터 좋은 글을 쓰려고 하면, 내 경험처럼 그냥 굳은 채, 아무것도 안되게 된다. 논리적인 전개나 글의 구성에 관계없이 우선 많은 양을 쓰는 것에 중점을 두자는 것이다. 만약 논문이나 독후감을 쓴다면, 참고문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인용한다면, 어렵지 않게 양을 늘릴 수 있게 된다.
둘째, 글을 작성할 때, 우선 개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개요는 건축으로 말하자면 설계도이다. 따라서 글의 구성을 파악할 수 있어서, 작가가 글을 쓸 때, 빈틈으로 빠지지 않게 해준다. 개요를 작성할 때에도 순서가 있다. 우선 작성하고자 하는 글에 키워드를 뽑는 것이다. 저자가 추천하는 키워드 수는 3개정도 라고 한다. 3개면 어떤 글을 쓰더라도, 자시만의 논리로 글을 작성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키워드를 정했으면, 키워드에 관련된 내용을 메모한다. 메모도 요령이 있는데 우선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재료를 종이에 쓴다. 그리고 세부내용도 메모를 한다. 그 다음에 메모지에 우선순위를 표시하고, 각각의 항목을 문장화 시킨다.
마지막으로, 문체를 익히자고 한다. 여기서 문체라는 것은 어떤 작가가 글을 쓰는데 풀어나가는 특성을 말한다. 구성이 탄탄한 글은 논리적인 전개는 좋지만, 재미가 없을 수 있다. 그러나 문체를 익히면, 독자들이 좀더 알기 쉽고 흥미롭게 글의 빠질 수 있다. 이런 문체를 익히기 위해서는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렇게 대략적인 내용을 알아보았는데, 질보다 양과 개요를 작성하는 것은 내가 지금 시급히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문체를 익히는 것은 우선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을 기른 후, 더많은 책을 읽으면서  내공을 쌓아야 할 것같다.내 자신의 상황과 너무 맞는 글이라서 참 좋았고, 여러 해법으로 나에게 글을 쓰는 자신감도 심어준 책이었다. 

by 정신영 | 2005/11/01 13:42 | 독서관련 | 트랙백 | 덧글(0)

천사와 악마를 읽고

천사와 악마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 대교베텔스만주식회사(베텔스만)
나의 점수 : ★★★★

댄 브라운이란 작가를 알게된 것은 세기의 소설 다빈치 코드에서 부터이다.
다빈치 코드를 읽으면서 내가 로버트 랭던이 된 것 같은 기분으로 주인공을
따라가는 느낌을 받았다. 글의 전개는 정말 빨랐는데.. 이번 천사와 악마도
마찮가지로 그런 전개 방식을 가지고 있다. 단 2일만에 소설이 끝나는...
그러면서도 설명할 건 다 설명하는 댄 브라운의 글 솜씨는 정말 나도 배우고 싶다.
바티칸 시국을 중심으로 로마시를 배경으로 소설은 진행이 된다. 고대 조직인 일루미너티
약간의 프리메이슨 내용등.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특히 4명의 추기경을 구하기 위해 움직이는 랭던일행의 여정은 이 소설의 하이라이트이다.
글속에 있는 내용이 실제로 내 마음속에 그려지는 것 같았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책을 따라 여행을 해 보고 싶다!!

by 정신영 | 2005/07/24 09:50 | 트랙백(1) | 덧글(1)

군대에서 읽은 책 & 앞으로 읽을 책들..

1. 읽은 책
- 엘러건트 유니버스(군대에서 2번 정독 , But 아직도.... 이해안됨)
- 유클리드의 창 : 기하학 이야기(역시 수학자들은..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안듬)
- 다빈치코드 (군대에서 2번 읽음.. 재미있게 봤음)
- 디자인패턴
- 비뢰도(군대에서 시간때우기에 좋았음)
- 묵향(19권가지 읽었음.. 요새 무림으로 다시 돌아와서 예전 무림 느낌이 나서 좋았음)
- Gammer In Use
- Test Driven Development by Example
2. 앞으로 읽을 책

- GPG 1
- XP관련책들..



by 정신영 | 2005/02/12 11:22 | 독서관련 | 트랙백 | 덧글(2)

초끈이론에 관한책

엘러건트 유니버스
브라이언 그린 지음, 박병철 옮김 / 승산
나의 점수 : ★★★★

현대과학의 가장 최근산물인 끈이론에 관한 책이다. 최신 이론을 소개한 책이다보니머리에 너무 많은 프레스가 가는 책이었다. 그래도 저자인 그린의 글쏨씨는 정말 일품이었다. 상대성이론을 설명하는 부분이나 양자역학을 설명하는 부분등등 흠잡을 수 없는 부분이었다. 이책은 현대물리학의 정수를 설명하면서도 공식이 거의 나오지 않는 책이었다. 그게 더 책을 어렵게 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일반인을 상대로 그나마 쉽게 설명한 책은 이책 뿐이라고 생각된다..

부대에서 2번이나 읽었지만.. 역시나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책이다.
특히 위튼이 설명한 M이론같은경우는 내가 바보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려운 부분이었다...

by 정신영 | 2005/02/12 11:04 | 독서관련 | 트랙백 | 덧글(0)

다빈치코드

다 빈치 코드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 베텔스만코리아
나의 점수 : ★★★★★

사람들은 음모를 좋아한다.
나도 역시 마찬가지다..
성경안에 그런내용이 있나 한번 찾아보고 싶기도하고, 예전부터 좋아하던 역사의 다른 단편도 보는것 같아 좋았다. 픽션과 사실을 잘 섞은 책인것 같다.
이책을 읽을때 머리속에 인물의 행동이 그려지도록 한 점.. 빠른전개와 지루하지 않으면서 필요한 설명은 다하는 댄브라운의 글솜씨 부럽다.. ^^;

by 정신영 | 2005/02/09 10:43 | 독서관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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